|
 |
|
| ↑↑ 국민의힘 경산시 출마 후보들이 경산시장 입구에서 대규모 합동 유세를 펼치며 세몰이에 나섰다. 국민의힘 경산시 선거대책위원회 제공 |
|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와 이철우 도지사 후보를 필두로 한 국힘 경산시 출마 후보들이 경산시장 입구에서 대규모 합동 유세를 펼치며 세몰이에 나섰다.
합동 유세 현장에는 경산 지역 시·도의원 후보 및 경북 비례대표 후보들이 총 출동했으며, 1,000여 명 시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했다.
이철우 도지사 후보는 경산의 풍부한 인적 인프라와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후보는 "경산은 훌륭한 대학 인재들이 모여있는 젊고 역동적 도시"라며, "이런 우수 인재들을 바탕으로 경산에 세계 일류 기업을 유치하고 키워낼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는 "지난 4년여간 오직 경산의 발전을 위해 밤낮없이 뛰며 참 많은 일들을 해왔다"며, "이제 막 본 궤도에 오른 경산 발전을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 멈춤 없는 도약을 위해 다시 한번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