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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도청‘행복을 바르는 사람들’, 불국동 주거개선 봉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02 18:14 수정 2026.06.03 09:26


경주 불국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30일 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과 연계해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권동현 회장은 “소외되고 외롭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계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성미 불국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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