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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해양대학생·교직원, 각남 마늘농가 봉사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6.03 12:34 수정 2026.06.03 12:34


청도 각남 예리리, 옥산리 등 마늘농가에 한국해양대학생 및 교직원 80여 명이 지난 29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해양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한국해양대학생과 교직원 봉사가 지역 농가에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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