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종원 HS화성 회장(오른쪽)이 적십자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 클럽 가입하고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적십자사 제공 |
|
HS화성이 지난 29일 대한적십자사의 법인·단체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 원 클럽에 가입했다. 1958년 설립된 HS화성은 2008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HS화성은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탁하고 도시락 및 무료급식 지원 사업에 참여해 왔다. 코로나19 확산 당시에는 마스크 기부와 함께 1억원 규모의 자가격리자 지원물품 및 방역물품을 후원하며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화성장학문화재단을 통해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 이웃사랑 창구를 후원하며 위기가구 긴급 생계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바탕으로 HS화성의 대한적십자사 누적 기부금은 약 3억 6000만 원에 달한다.
이종원 HS화성 회장은 “기업 성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 이행을 통해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HS화성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인도주의 가치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