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고령 환경사업소, 농촌 일손돕기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6.08 12:21 수정 2026.06.08 12:21


고령 환경사업소가 지난 5일 쌍림 신곡리 소재 양파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사업소 직원 8명이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진행했다.

이상직 환경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농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