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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천 대창, 2026년 하절기 방역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08 14:13 수정 2026.06.08 14:32


영천 대창면이 8일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작업에 돌입했다.

올해 방역 작업은 이른 무더위로 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여름철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면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별로 구석구석 빈틈없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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