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이승훈 군의원 당선인이 지난 7일 안동그랜드호텔 그랑포레홀에서 열린 ‘2026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 및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이 시대 한국을 빛낸 환경인 대상’을 수상했다.
행사는 환경부 소관 사단법인 경북녹색환경연합이 주관한 행사로 매년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과 녹색성장 실천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녹색환경연합은 이승훈 당선인이 환경보호 활동과 녹색생활 실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제9대 봉화 군의원으로 활동하며 산림환경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봉화군의원 가 선거구(봉화읍·물야면)에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이승훈 당선인은 “환경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봉화를 만들기 위해 환경보전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