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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주엑스포대공원, 서울 한복판서 매력 발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09 07:48 수정 2026.06.09 07:52

국내 최대여행박람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QR 코드 이벤트로 수도권 관광객 관심 집중

↑↑ 경주엑스포대공원,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경북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다.<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 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지난 4일~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경주엑스포대공원과 경북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로 40개 국 관광기관, 여행업계 등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관광 홍보·마케팅 행사다. 

올해는 약 400여 개 기관이 참여해, 500여 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4만여 명 이상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공사는 박람회에서 경주타워, 솔거미술관, 경주엑스포기념관 등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 관광명소와 전시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경주의 매력을 알렸다.

특히 QR코드 기반 SNS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주요 관광 콘텐츠와 경북 관광 정보를 소개했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 “서울국제관광전은 수도권 관광객에게 경북 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경북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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