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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점촌3동 새마을, 열무김치 전달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6.09 11:06 수정 2026.06.09 11:06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4일 열무김치 60통을 지역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김범진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속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영희 부녀회장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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