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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초전면, 폭언·폭행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6.09 11:27 수정 2026.06.09 11:27


성주 초전면이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민원인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비상벨 작동 및 경찰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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