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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정광원 ㈜강산 회장·이수진 대표, 북안 행복금고 '성금'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11 11:41 수정 2026.06.11 11:45


영천 북안면에 11일 정광원 승원친환경기술 및 ㈜강산 회장과 이수진 대표이사가 면 행복금고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정 회장과 이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옥구 북안면장은 “기탁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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