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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신녕면, 코끼리마늘 꽃 만개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16 11:21 수정 2026.06.16 11:32


영천 신녕면이 지난해 가을, 이장협의회가 완전리 425 일원에 파종한 코끼리마늘이 보랏빛 꽃을 피워 주민 눈길을 끌고 있다.

권영명 이장협의회장은 “신녕면 특색을 알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수정 신녕면장은 “지역 매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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