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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완산동, 신규 따숨가게에 현판 전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18 10:32 수정 2026.06.18 11:03


영천 완산동이 지난 17일 신규 따숨가게로 참여하는 카페 ‘낯선’에 따숨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김지구 대표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이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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