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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관내 사업장 70개소 중대 재해 위험성 평가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6.18 12:36 수정 2026.06.18 12:36

↑↑ 중대 재해 위험성 평가 모습.<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2026년도 위험성 평가에 돌입했다.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8일~16일까지 소속 사업장 및 작업 현장 70개 소가 대상이다.

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이를 관리·개선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제도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확인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개선 대책을 마련, 위험요인이 제거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감소대책을 수립·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이번 위험성 평가를 통해 시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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