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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해 새마을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

김승건 기자 입력 2026.07.20 14:52 수정 2026.07.20 14:52


영덕 영해 새마을회가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봉사자들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낡고 훼손된 벽지를 새로 도배하고 오래된 장판을 교체했다.

유순연 회장은 “이번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가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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