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 신임 본부장으로 황현귀(만55세,사진) 전 충정로지점장이 취임했다.
신임 황현귀 본부장은 한국외국어대 신문방송학 전공 및 한성대대학원 컨설팅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5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 후 서울동부스타트업지점장, 감사부장, 리스크준법실장, 충정로지점장 등 영업점 실무와 본부 업무를 담당하며 현장경험과 정책금융 수행 역량을 갖줬다.
황 신임 본부장은 “최근 중동사태, 보호무역 확산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관련 피해기업에 신속한 보증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안전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자동차부품·철강 등 지역주력산업 뿐만 아니라 로봇·이차전지 등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차세대 분야에 대해서도 지원을 지속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