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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쌍림 새마을회·부녀회, 폐농약병 선별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7.22 15:13 수정 2026.07.22 15:13


고령 쌍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1일, 22일에 걸쳐 귀원리 소재 공동집하장에서 폐농약병 선별작업 및 상차 활동을 실시했다.

김윤복 새마을회장은 “폐농약병은 올바르게 수거하고 처리하는 것은 농촌 환경보전과 주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일이다”고 말했다.

한수찬 쌍림면장은 “행정에서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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