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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산 새마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7.22 15:14 수정 2026.07.22 15:14


고령 다산 새마을회가 22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제종하 협의회장과 최선희 부녀회장은 “지속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종백 다산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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