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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안강읍 새마을협·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22 15:45 수정 2026.07.22 15:47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20일 지역 내 취약계층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을 펼쳤다.

권용근 협의회장과 박현정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안전한 안강읍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에 가장 필요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덕분에 이번 여름이 한층 더 시원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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