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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역 하나로마트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태수 시의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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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건천·서면·산내 지역구 김태수 시의원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약한, 신경주역 역세권 이동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사업이 결실을 맺었다.
이번 사업은 신경주역 역세권과 건천읍 화천리 일대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생활권에서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추진됐다.
경주시는 사업비 2,200만 원 상당을 투입, 경주역 하나로마트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신경주역 인근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건천읍 화천리 주민은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건축 관련 증명 등 생활에 필요한 민원서류를 보다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행정기관과 거리가 있는 역세권 생활권 주민의 시간적·공간적 불편을 줄이고, 출퇴근길이나 장보기 등 일상 동선 안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태수 시의원은 “주민과 약속인 공약이 실제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화천리와 신경주역 생활권 주민 행정 편의 증진은 물론, 역세권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