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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안강 새마을회, ‘옥산서원’ 새 단장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28 16:44 수정 2026.07.28 16:51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27일 세계유산인 옥산서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환경안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권용근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장과 박현정 새마을부녀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옥산서원 가치를 공감하고 보호하는 데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회원과 함께 지역을 가꾸는 정성 어린 노력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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