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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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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9일 문화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란 타이틀 아래 열린 행사에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양성평등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다.
행사는 상주시합창단 합창과 연희단 맥의 사물판굿 무대로 문을 연 후 여성단체 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양성평등 기원 퍼포먼스, 양희 감독의‘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주제로 특별 강연도 이어졌다.
수상자는 상주간호사회원 박경자 등 17명이 상주시장 감사패, 시 여성단체협의회원 김영애 등 3명 국회의원 표창패, 상주 시의장 표창패 등 23명이 수상했다.
행사장에는 양성평등 포토존과 다자녀 행복 사진 전시가 마련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저 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