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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새마을지도자 용상부녀회, ‘사랑의 반찬나눔’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9.15 07:48 수정 2026.09.15 07:48


안동 새마을지도자용상동부녀회가 지난 14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행사를 실시했다.

김정순 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과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황성웅 용상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돼 모두가 함께하는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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