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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장터 방문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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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추석 맞이 서울장터에 참여했다.
지난 15일~17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장터에 전국 10개 시‧도, 87개 시‧군, 107개 농가가 참여했다.
첫날인 15일 서울광장 상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상주시장은 정선‧충주‧완주‧진주 등 5개 지자체장 및 농업인과 함께 교류하며 도농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 시장은 시 대표 농·특산품인 상주 곶감 직접 소개했다.
판매 주요 품목은 상주 곶감, 미소진품 쌀, 포도, 사과, 배 등 신선한 제철 농산물과 쌀 가공품, 참기름, 들기름, 감식초 등 특산 가공품, 한우 스테이크, 곰탕, 육포 등 품질을 자랑하는 육가공품 등이 전시됐다.
시는 서울광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이어 17일부터 2일간 안국빌딩에 위치한‘서울동행상회’에 지역 6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해 곶감‧포도‧복숭아‧과채즙 등 엄선된 우수 농산물을 선보인다.
또 20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잠수교 뚜벅뚜벅축제’에 6개 업체가 참여해 곶감말이‧쌀빵‧식혜‧포도‧표고국수 등 다양한 로컬푸드 등도 마련해 홍보·판매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