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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부남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김승건 기자 입력 2026.09.16 13:11 수정 2026.09.16 13:11


청송새마을회와 부남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2일 새마을지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부남협(회장 김현철), 부녀회(회장 염정미), 문고회(회장 김명자) 회원은 벽지 도배를 비롯해 싱크대, 장판, 붙박이장 등을 교체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윤경희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따뜻한 부남을 만드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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