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는 지난 21~22일 양일간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봉사대원 16명은 지역 농산물로 이루어진 김장 재료 준비부터 양념 버무리기에 참여했고, 가가호호 직접 방문 전달하면서 안부도 묻고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정민수 대장은 “코로나19 및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 대원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올해 자원봉사대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속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재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