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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수 경제산림과장이 청도시장에서 시장상인회와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해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설맞이 일제 대청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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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지난 23일~26일까지 전통시장 4개 소(청도·풍각·금천·이서시장) 시장상인회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펼쳤다.
설 제수용품 구입을 위해 방문하는 군민과 관광객이 기분 좋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시장 구석구석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동우 청도 시장상인회장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깨끗한 청도시장을 만들어 오는 손님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하수 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대청소를 위해 애써주신 시장상인회원에게 감사 드리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설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주기 바라며, 군민 모두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