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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천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76억 부과

김경태 기자 입력 2024.09.10 11:42 수정 2024.09.10 13:31

“성실납세는 행복영천 원동력”

↑↑ <영천시청 전경사진>

영천시가 토지, 주택(2기분)에 대한 2024년 정기분 재산세 7만 9600건, 176억 3600만 원을 부과했다. 이는 작년비 2억 1800만 원이 증가한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상승(전년비 0.52%)을 주원인으로 파악했다.

납세의무자는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토지, 주택 소유자며,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20만 원을 초과 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며, 납부는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는 △위택스(www.wetax.go.kr) △스마트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이체 △ARS(142211)를 이용하거나,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CD/ATM)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의웅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지역개발, 일자리, 복지, 교통, 환경 등 시민 삶과 밀접한 중요한 재원이므로 납기 내 납부를 당부하며, 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세정과 시세담당(054-330-6111, 6393)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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