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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 운영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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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건소가 2024년 신규 사업으로 시행한 직장인 총 115명 대상자가 참여하는 ‘구강건강도시 만들기-잇솔질 행태개선사업’이 마무리됐다.
지난 10월부터 2개월간 시행한 이 사업은 경북대 치위생학과와 함께 1:1 맞춤 잇솔질 교육을 통해 6주간 개인 구강환경관리능력지수가 얼마큼 향상했는지 확인하고 스스로 구강관리 습관을 갖췄다.
사업 참여 만족도 조사 결과 ‘프로그램이 만족스러웠다, 내년에 또 참여할 의사가 있다’란 질문에 95%가 넘는 응답자가 ‘매우 그렇다’라고 응답했다.
시는 내년에는 사업체와 세밀한 시간을 조율해 사업에 참여한 모두가 6주간 잇솔질 행태개선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또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를 지난 2월부터 11월말까지 40회에 걸쳐 총 931명이 다녀갔다.
찾아가는 작은보건소는 보건소 내 각 부서와의 연계를 통해 원스톱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검진과 심뇌혈관질환예방, 감염병예방, 금연절주, 영양, 구강건강, 신체활동 강화 등 주민 맞춤형 교육과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