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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천 행정지원국, 해답 찾기 위해 현장 속으로!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1.17 09:15 수정 2025.01.19 07:50

농업 명장과의 소통으로 첫 시작

↑↑ 행정지원국장 및 소관 부서장들은 포도분야 신길호(금호), 사과분야 신종협(신녕) 농업명장을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영천시 제공>

영천 행정지원국장 및 소관 부서장 등 10여 명이 지난 16일 관내 농업명장과의 소통을 첫 시작으로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주요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현장 점검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이뤄졌다.

첫 일정으로 행정지원국장 및 소관 부서장들은 포도분야 신길호(금호), 사과분야 신종협(신녕) 농업명장을 방문해 현장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명장은 침체된 농촌을 되살리고자 애쓰고, 지역의 농업발전을 위해 재배기술을 지역 농가에 보급하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명규 행정지원국장은 “현장에서 듣는 목소리는 정책의 출발점이자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책을 마련해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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