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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점촌5동 모전농악단, 지신밟기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2.03 12:55 수정 2025.02.03 12:55


문경 발전과 점촌5동 주민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점촌5동(모전동)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점촌5동 통장자치회(회장 박성기)와 합심해 진행 됐으며 통장들이 앞장서 농악단을 안내했다.

이화섭 단장은 “코로나와 선거 등으로 인해 5년 만에 지신밟기가 진행됐다. 무형문화재 단체로서 앞으로도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전승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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