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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동로면, 잇단 산불 피해 특별모금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4.03 07:17 수정 2025.04.03 16:21


문경 동로 주민자치위가 지난 2일 산불 피해 성금 100만 원, 적성1리 유성수 씨가 35만 원을 기탁했다.

임종순 주민자치위원장은 “힘든 시간으로부터 이재민이 여느 때와 다름없는 보통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영복 동로면장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산불 피해 특별 모금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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