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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안동

어르신 치매예방 큰 기대

유한욱 기자 입력 2016.08.08 19:49 수정 2016.08.08 19:49

안동시보건소(소장 오승희)는 8일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15곳에서 하반기 ‘예쁜치매쉼터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과정은 매주 주2회씩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치매경증환자와 인지저하자, 75세 이상 치매고위험군 210여명을 대상으로 인지건강증진을 위해 실시한다.예쁜치매쉼터 건강교실은 운동요법, 미술요법, 원예요법, 공예요법, 음악요법, 작업요법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자의 성취감을 통한 자존감 증진, 근력강화, 일상생활능력 향상, 뇌 활성화, 협동심, 사교성 향상, 정서적 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 등에 도움을 주게 된다.안동시보건소 송정순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보건사업을 제공함으로써 치매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유한욱 기자 ifree90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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