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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보건소와 성모병원의 업무협약 체결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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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보건소와 성모병원이 지난 25일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머병(치매)을 유발하는 독성 단백질(베타-아밀로이드)의 혈액 속 농도를 측정해 10~15년 후 치매발병 위험도를 미리 알아보는 검사다.
협약을 통해 보건소에서 의뢰한 대상자가 성모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사를 진행하면 보건소는 검사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