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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꾸러미 전달<문경교육지원청제공> |
문경교육지원청이 지난 1일 최근 발생한 청송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학생을 위해 청송교육지원청으로 구호물품(사랑의 꾸러미)을 전달했다.
이번 구호활동은 청송 지역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가 큰 역할을 했다.
이날 직원과 학부모회는 긴급하게 필요한 물품을 준비했으며, 의류, 이불, 생필품 등 피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경옥 교육장은 “학부모님의 따뜻한 정성이 학생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문경교육지원청과 학부모회의 신속한 지원덕분에 학생이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