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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양군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

김승건 기자 입력 2025.03.13 10:42 수정 2025.03.13 10:42

‘캠핑장’ 예약 오픈

↑↑ 캠핑장 전경.<영양군 제공>

영양군(군수 오도창) 수비 수하리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이 오는 21일(예약은 13일부터 가능) 다시 문을 연다.

31개 사이트(데크 16, 자갈15), 샤워시설(온수 가능)과 북 카페, 깨끗한 공기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일품이다.

킴핑장은 작년 한 해에만 약 1만 1,000여명 캠퍼들이 다녀갔고 반딧불이 생태숲, 천문대, 청소년수련원 등 아이들이 걱정 없이 자연에서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

특히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내에 자리하고 있는 캠핑장은 밤하늘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캠핑장 예약은 온라인(https://www.yyg.go.kr/np)으로 가능하며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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