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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네 번째부터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과 노벨리스코리아 박종화 대표이사 등이 알루미늄 산업 분야의 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경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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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총장 정태주)와 노벨리스코리아㈜(대표이사 박종화)가 지난 13일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에서 알루미늄 산업 분야의 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 박종화 노벨리스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재)국립경국대 발전기금 김성환 상임이사, 국립경국대 임채창 취업진로본부장, 노벨리스코리아 테진더(Tejindar) 부사장(HR VP), 이상인 공장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적·물적자원 상호 교류 및 협력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개발 및 훈련 지원 △지역 기술인재 육성 등을 협력하기로 하고 2~3학년 노벨리스코리아 현장교육참여, 4학년 인턴십 시행 등으로 재학생의 산업현장 취업과 연계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화 노벨리스코리아 대표는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전문 역량을 갖춘 지역의 우수 인재 수혈이 매우 중요한 필수 요소다”며, “이번 산학협력을 시작으로 향후 지역인재들이 현장에서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은 “노벨리스코리아의 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감사드리며, 국립경국대는 지역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국립대학이라는 비전에 걸맞게 맞춤형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노벨리스코리아는 경북지역 향토기업으로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과 사회적 책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경북도와 청년 인재 양성 및 지역발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북 로컬 리빌딩 아이디어톤: 청년의 시선으로' 행사를 후원했다. 또 지역 청소년이 창의융합 역량 강화를 위해 영주로봇장학팀을 육성하고, 영주로봇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