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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전세버스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경주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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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가 지난 27일, 봄 행락철을 맞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립박물관, 대릉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전세버스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주경찰서와 국토교통부, 경주시청, 교통안전공단, 전세버스연합회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봄 행락철을 앞두고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운전자 음주운전, 전세버스 대열 행위, 차량 음주 가무, 안전띠 미착용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하는 등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행락철 대형버스 사고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2025 APE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