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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벽진 바살, 나라사랑 무궁화 심기

김명수 기자 입력 2025.03.31 10:57 수정 2025.04.01 16:46


성주 벽진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29일 회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봉학저수지에서 무궁화를 식재했다.

안덕수 위원장은 “회원과 무궁화를 심으며 ‘궁핍없이 오래가는 꽃’이라는 무궁화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이 궁핍없이 풍족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기를 기원했다”고 전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주민도 무궁화를 보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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