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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점촌5동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오재영 기자 입력 2025.04.02 07:13 수정 2025.04.02 16:15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가 지난 1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문기원 부녀회장은 “오늘 집 수리로 거동이 불편한 두 분이 조금이나마 편히 지낼 수 있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연종 점촌5동장은 “소외된 이웃이 없는 점촌5동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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