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경주 자총, 톨게이트 입구 무궁화 식재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4.03 11:07 수정 2025.04.03 12:01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지회가 지난 1일 경주톨게이트 입구 유휴지에서 무궁화 2천여 그루를 심었다.

이상춘 경주 지회장은 “이번 활동이 APEC 정상회의에 대한 지역민 관심을 높이고, 깨끗한 경주 이미지를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아시아 민족 반공연맹으로 출범한 국민운동단체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