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영천 남부 도동2통 주민, 산불 지원 성금

김경태 기자 입력 2025.04.03 11:17 수정 2025.04.03 16:23


영천 남부동 도동2통 주민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모은 성금 371만원을 기탁했다.

김순화 도동2통 통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피해 주민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