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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 북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일 청소년 55명을 대상으로 여름캠프 ‘울진에서 놀자’를 실시했다. <울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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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 북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일 울진관내에서 참가청소년 55명을 대상으로 여름캠프 ‘울진에서 놀자’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진사랑! 착한 연수 운동’의 일환으로, 내 고장 울진을 더 사랑하고 울진에도 놀거리가 다양함을 알리고자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됐다.
울진 국립해양과학관 관람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국보 제242호로 지정된 봉평신라비 전시관 관람, 엑스포공원의 목공예 및 머그컵 만들기 체험, 블루베리 잼만들기 체험 등 울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운영됐다.
최선광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청소년들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여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