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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문경 산북 내화,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오재영 기자 입력 2020.08.23 12:20 수정 2020.08.23 13:20

산북면 내화리 마을회관에서 ‘2020년 치매보듬 마을 현판식’후(문경시제공)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산북면 내화리 마을회관에서 ‘2020년 치매보듬 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해 보건소 및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과 마을 이장, 부녀회장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경시 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는 내화리 치매보듬마을이 되길 기대한다”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문경시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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