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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구 서구자원봉사, ‘마스크 스트랩’ 나눔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0.08.25 15:54 수정 2020.08.25 15:56

↑↑ 녹색어머니회 회원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랑합니다!’ 구호를 외치면서 마스크 스트랩 나눠주며 코로나19 예방 및 교통캠페인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서구 제공

대구 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식)가 지난 19일~24일까지 코로나19 예방용품인 마스크 스트랩 2000개를 관내 5개교 초등학교 및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 스트랩은 아이코리아 대구서구지회(회장 박정희), 서부녹색어머니회(회장 이채선) 회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마스크 착용 생활화가 된 요즘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직접 제작했다. 
또한, 녹색어머니회 회원 10명은 4일 동안 매일 1개소 학교에 나가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랑합니다!’ 구호를 외치면서 마스크 스트랩 나눠주며 코로나19 예방 및 교통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최정식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마스크 스트랩 나눔 봉사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힘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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