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가천면 희망일자리사업 참가자(18명)는 깨끗한 성주만들기 실천을 위해 1일부터 포천계곡 인근 도로변의 수목, 잡풀 및 배수로 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포천계곡이 흐르는 화죽리~법전리~용사리~신계리 도로 약9km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약 3주간의 기간을 정하여 실시된다.
작업 전 보호 장비 지급, 안전교육 등을 철저히 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가천면장은 “가천살리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포천계곡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노력에 감사드리며,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았는데 건강에 유의하며 작업을 진행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