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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달서, 태풍 ‘마이삭’ 북상 따른 긴급 대책회의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0.09.02 14:55 수정 2020.09.02 15:08

↑↑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2일 오전 11시 5층 회의실에서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2일 오전 11시 5층 회의실에서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점검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태풍 북상에 따른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비상근무 태세를 강화"토록 지시했다.
특히, "구민들은 불필요한 외출 자제 등 태풍 대비에 대한 자발적인 관심과 행동요령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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