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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구미 신평2동 협의회, 환경정비

김철억 기자 입력 2020.09.03 18:45 수정 2020.09.03 18:45


구미 신평2동(동장 지홍자)에서는 지난 2일 오전 자연보호 신평2동 협의회(회장 박찬경)회원들과 함께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관내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에 나섰다.
박찬경 자연보호신평2동협의회장은 “태풍은 막을 수 없지만 재난은 막을 수 있는 것”이라며 이번 안전 점검에 기꺼이 힘을 보탰다.
뿐만 아니라 가을 꽃 식재를 앞두고 식재지 및 화단을 미리 손질하고 단장하는 등 신평2동 경관조성을 위해서도 구슬땀을 흘렸다.
지홍자 신평2동장은 태풍의 진로방향이 영남권을 직접 영향권으로 하고 있는 만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두 손을 걷고 나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신평2동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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