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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울진소방서, 태풍‘하이선’실종자 1명 수색

김형삼 기자 입력 2020.09.08 11:08 수정 2020.09.08 11:08

↑↑ 8일 새벽 울진소방서 구조대원이 사고현장에서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울진소방서 제공>

울진소방서(서장 김진욱)는 지난 7일 낮 12시 18분경 울진군 매화면 길곡리 하천동네다리에서 트렉터를 몰고 건너던 주민이 트랙터 전복과 함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돼 소방, 경찰, 군청 등이 합동수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울진소방서는 급류로 인해 요구조자 유실 등의 문제로 인양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물이 빠지자 8일 새벽부터 실종자 수색을 재개했다
현지 소방당국은 현재 인력 93명과 드론, 구조견을 동원해 현장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형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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