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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남원, 태풍 피해 복구 활동

오재영 기자 입력 2020.09.09 10:28 수정 2020.09.09 10:28


상주 남원동(동장 채윤근)에서는 지난 7일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남장사 주변 임도위에 참나무 및 오동나무 등이 쓰러져 통행에 어려움이 있어 신속한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장기간 지속된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지반이 약화돼 도로 및 주택주변에 쓰러진 나무로 인한 피해가 많이 발생, 직원들과 주민들이 합심해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채윤근 남원동장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분담 직원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통장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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